윤 교육감은 "겨울방학을 앞두고 시설 안전과 사고 예방에 대한 긴장감을 높여야 한다"며 교직원들에게 폭설·한파 대응 매뉴얼과 국민행동요령을 다시 숙지하고 시설 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26일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기획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충북교육청] 2025.12.26 baek3413@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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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1월 17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실시한 학교시설물 정기 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난방·급수시설 등 동파 취약 시설을 다시 점검해 사고를 예방해달라고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또 "학생들이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한파·폭설 대비 행동요령과 생활 속 안전수칙에 대한 가정연계 지도를 강화해 달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겨울방학 중 돌봄 공백과 생활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취약학생에 대한 세심한 지원을 요청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학교와 교육청이 한발 더 다가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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