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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국가대표급 만남"... 김연아,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앰배서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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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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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김수안 인턴기자) 롯데웰푸드가 자사의 디저트 브랜드 '프리미엄 가나'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김연아를 발탁했다.

    김연아는 현역 시절 압도적인 실력으로 세계 정상에 오른 이후,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우아함과 진정성 있는 행보로 전 세대에 걸쳐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6일 앰버서더 발탁을 공식 발표한 롯데웰푸드는 이러한 김연아의 품격 있는 이미지가 '프리미엄 가나'가 추구하는 고품격 디저트 가치와 완벽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노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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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으로 오는 29일 첫 번째 광고 캠페인의 티징 영상이 공개된다. 김연아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가 담길 이번 영상은 TV채널은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등 주요 온,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대대적으로 송출될 예정이가. 이후 오는 2026년 1월 12일에는 베일에 싸인 본편 광고를 전격 공개하며 브랜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지난 2023년 론칭한 '프리미엄 가나'는 가나 초콜릿의 상위 라인업으로, 단순한 초콜릿을 넘어 전문 디저트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현재 판, 볼, 쉘 형태의 초콜릿부터 비스킷, 아이스크림까지 제품군을 대폭 강화하며 시장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김연아와 함께 가나만의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일상을 달콤하게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롯데웰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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