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집중 보호 및 수도관 동파 예방·시설 안전관리 강화
(사진=부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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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올겨울 최강 한파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집중 관리하고 한파 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수도관과 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취약 지역 사전 점검과 긴급 복구 체계도 강화했다.
도로 결빙 구간 순찰과 제설 장비 점검을 통해 생활 안전 관리에도 나선다.
부천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파 대응을 지속할 계획이다./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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