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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왜 하필 최강한파인 날에"…서울 반포 아파트 일대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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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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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겨울 강력한 한파로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정전은 약 1시간만에 복구됐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께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자이 아파트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은 아파트 자체 수전설비에 이상이 생기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전은 인근 코아아울렛과 동아아파트 등 잠원동 일대 일부 아파트까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복구 작업을 진행했으며, 오후 8시37분께 동아아파트부터 전력 공급은 정상화됐다.

    소방 관계자는 "복구가 모두 완료된 것을 확인한 뒤 철수했다"고 밝혔다.

    남미래 기자 futur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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