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반짝이는 권력과 부의 상징 조선일보 원문 김혜원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 입력 2025.12.27 00:35 최종수정 2025.12.29 09:5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