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랜드와 함께 하는 2025 SOOP 스트리머 대상, 식전 팬사인회·팬미팅 장사진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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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SOOP 스트리머들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27일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SOOP 스트리머 대상' 현장에선 식전 행사로 팬사인회·팬미팅이 진행됐다.
오후 2시30분부터 진행된 1부 팬사인회·팬미팅은 '고라니율'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어진 2부에선 스트리머 '류하'와 '정윤종'이 각각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팬사인회·팬미팅에 참여한 스트리머들은 팬들에게 직접 사인을 해주는 한편 셀프카메라를 찍어주고 짤막한 담소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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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대상 시상식 관람과 팬사인회·팬미팅에 참여하기 위해 수원에서 왔다는 김모(27) 씨는 "고라니율을 보기 위해 오늘만을 기다렸다"며 "현장에 와서 이야기도 나누고 실물로 셀카도 찍어 보니 너무 좋았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은 자신의 최애(최고 애정하는) 스트리머를 만나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상암 SOOP 콜로세움 1층에선 공식 팬사인회·팬미팅 외에도 다양한 스트리머들이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즉석에서 팬미팅이 이뤄지기도 했다.
앞서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2시20분까지는 버추얼 스트리머 '누눙지'와 '모구구'의 '버추얼 팬미팅'이 진행됐다. 이 밖에도 실루엣 퀴즈, 협찬사 퀴즈(컬처랜드), 스트리머 초성 퀴즈 등 유저 참여 게임이 현장 곳곳에서 진행되며 SOOP 스트리머 대상 본식 전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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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2025 SOOP 스트리머 대상은 한국문화진흥이 운영하는 상품권 발행사 컬쳐랜드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본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올해의 수상 스트리머'와 '신인상' 시상이 진행된다. 2부의 경우 '올해의 수상 스트리머' 시상과 함께 '특별상'이 발표된다. 3부에서는 게임·스포츠·보이는 라디오 부문별 대상 수상자 3인과 '콘텐츠 대상'이 최종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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