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별검사는 오늘 오전 서울 광화문에 있는 특검 사무실에서 수사 통계와 결론 등을 종합해 설명합니다.
민 특검에 이어 특검보들도 차례로 나서, 각자 맡은 수사 내용을 상세히 전할 예정입니다.
특검이 수사를 완료하지 못했거나 공소 제기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사건은 특검법에 따라 오늘부터 3일 안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인계해야 합니다.
민 특검을 비롯한 인력이 남아 공소 유지 업무 이어가는데, 다음 달 28일 선고를 앞둔 김건희 씨 1심 재판 등에 대응하기 위해 다수 특검보도 자리를 지킬 전망입니다.
지난 7월 2일 수사를 시작해 어제로 수사 기한이 만료된 민중기 특검은 모두 66명을 기소하고, 이 가운데 20명은 구속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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