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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대표 권혁웅·이경근)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외국인 보험설계사(FP)의 자격시험 학습을 돕는 ‘AI 번역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는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외국인 FP의 교육 환경을 혁신한 사례이다.
AI 번역 어시스턴트를 통해 기존에 한국어로만 제공되던 학습 영상을 중국어·베트남어 더빙으로 시청할 수 있다. 연습문제를 풀 때에는 AI가 제공하는 상세 해설을 통해 모국어로 먼저 개념을 이해하고, 자동오답노트 기능을 활용해 부족한 부분을 반복 학습할 수 있다. 모든 기능은 모바일로 구현되어 외국인 FP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바로 학습을 시작할 수 있다. 현재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기준 외국인 FP는 1,600명으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AI 번역 어시스턴트는 외국인 FP의 교육과 정착률 제고라는 실제 비즈니스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며 “다국어 지원 확산을 통해 외국인 고객과의 상담 품질을 높이고 현장 영업 경쟁력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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