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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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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인사'로 첫 출근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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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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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한 이혜훈 장관 후보자가 취재진을 만나 허리 숙여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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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에 지명된 이혜훈 후보자는 이날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불필요한 지출은 찾아내 없애고 민생과 성장에는 과감하게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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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출근 나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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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훈 후보자는 "지금 우리 경제는 구조적이고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런 시기에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데 대한 소감은 무거운 책임감이라는 말로는 부족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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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훈 후보자가 지명 소감 발표에 앞서 취재진과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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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단기적으로는 고물가와 고환율의 이중고가 겹친 퍼펙트스톰 상황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인구 위기, 기후 위기, 극심한 양극화, 산업·기술 대격변, 지방 소명 등 5대 이슈가 누적된 회색 코뿔소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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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미소 보이며 취재진과 인사 나누는 이혜훈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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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이럴 때일수록 단기 대응을 넘어 더 멀리, 더 길게 보는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며 "기획예산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기획의 컨트롤타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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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직 나서며 소감 말하는 이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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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보수 진영 3선 의원인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지명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혜훈 후보자는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을 지냈으며 제17대 국회에 새누리당 의원으로 정계에 진출했다. 이후 보수 진영 경제통으로 자리잡으며 3선을 지낸 중진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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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 중진 출신 인사 발탁에 쏠린 취재진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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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한 소감문 보는 이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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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하는 이혜훈 후보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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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진의 질문은 다음에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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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 향하는 이혜훈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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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표정으로 사무실 향하는 이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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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강기 탑승한 이혜훈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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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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