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교육 프로그램 |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법무부는 올 한 해 동안 생애주기별 맞춤형 법교육 프로그램에 총 36만명이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이 국민의 기본권과 의무, 민주주의의 원리를 이해하고 법적 사고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헌법 교육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교육 접근성이 제한된 도서 지역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강원 정선과 전남 신안·해남 등 23개교에서 1천6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는 딥페이크·도박·마약 범죄에 대한 예방 교육을 실시했고, 지역아동센터·청소년수련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는 법적 관점에서 사회 문제 해결책을 모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법 관련 기관을 방문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법무부는 내년에도 헌법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찾아가는 법교육 등을 통해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he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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