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
오늘(29일) 오후 12시 45분쯤 울산 울주군 웅촌면의 한 불판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0대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10분 만에 불길을 잡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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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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