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가 숙소로 사용하는 총리 공관은 집무 공간인 관저에서 도보로 1분 정도 거리에 있어 공관으로 거처를 옮기면 지진 등 긴급 상황 시 더 신속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8일 밤 아오모리 현 앞바다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했을 때 35분 뒤 관저로 나와 야권 일부에서 거처를 공관으로 옮겨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앞서 지난 10월 21일 취임한 다카이치 총리는 애초 조기에 공관으로 이사할 생각이었지만, 취임 직후부터 외교 일정과 국회 심의가 이어지면서 이사 준비가 늦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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