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오늘(30일) 김병기 원내대표 사퇴 직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관련 절차를 논의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김 원내대표에게는 그동안 말이 잘 통하지 않는 국민의힘과의 협상, 내란잔재 청산, 개혁 입법까지 참 수고가 많았다고 격려했습니다.
또 참 마음 고생이 심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잘 수습하고 잘 헤쳐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당은 강물이 바다를 포기하지 않듯 내란 청산과 개혁 민생 입법,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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