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스타필드 수원 팝업/사진=넥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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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이 게이머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약속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29일 '에린 노트' 공개를 통해 게이머들의 경험과 만남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에린 노트'에서는 콘텐츠 방향성을 미리 공유해 게이머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소통 강화..."'웨카 경매장' 이슈 사과"
이번 '에린 노트'는 최근 '웨카 경매장' 이슈로 게이머들이 불편을 호소한 것에 대한 사과로 시작됐습니다. 이찬훈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디렉터는 "해단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모든 콘텐츠 기획을 이용자 관점에서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 디렉터는 추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기존 라이브 방송보다 한단계 진화해 전문적으로 체계적인 지원 속에서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번 이슈가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판단한 듯 이 디렉터는 이번 노트를 통해 게이머들의 의중을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만남의 확장...스타필드서 첫 팝업스토어 열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지난 15일 첫번째 팝업스토어를 스타필드 수원점에 열렀습니다. 15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무려 2주가 넘게 팝업스토어를 개최해 게이머들과의 긴 만남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방문하는 게이머들의 상점을 두둑하게 만들어 줄 아이템을 제공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을 즐기는 게이머들은 연말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며 연신 즐거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포토부스, 마이홈, 해돋이 및 풍등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1월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마비노기 모바일은 겨울방학을 맞아 1월에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합니다. 신규 4인 레이드 '이이렐'과 '팔라딘 성장', '마이홈 데코 확장'등이 주요 골자입니다.
또한 사이드게임인 '한바탕 눈뭉치 축제', '대모험', '달밤의 늑대' 등 게임 내에서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게이머들을 즐겁게 해줄 예정입니다.
이 디렉터는 "12월 18일 업데이트를 즐겨 주시고 최근 이슈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애정을 보내주신 게이머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소라 기자 sora@tech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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