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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강민경, '해명' 많던 2025 보내며…고현정·엄정화와 '송년회' 현장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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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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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절친들과의 송년회 현장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민경이 배우 고현정, 가수 겸 배우 엄정화, 작곡가 겸 가수 정재형과 만나 송년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네 사람이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과 함께, "2025년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진 사진에서 그는 술자리의 즐거움이 묻어나는 셀카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여러 '설'에 재빠른 해명을 내놓은 바 있다. '주사이모'의 팔로우 목록에 있었다는 이유로 친분설에 휩싸이자, 강민경은 "걱정하시는 일들은 저와는 전혀 무관합니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브이로그에서 들린 의문의 목소리에 '남친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강민경은 직접 댓글을 달아 "제 목소리다. 냉장고 열고 '어딨어'하는"이라고 해명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강민경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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