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올해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의 연간 누적 순접속자가 8000만명을 돌파해 영상 콘텐츠를 보다가 구매로 이어지는 발견형 쇼핑이 하나의 소비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고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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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은 올해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라방)의 연간 누적 순접속자(UV)가 8000만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순접속자는 라방 순수 시청자를 뜻한다.
이는 역대 최대치로, 대한민국 성인 인구(약 4000명) 기준 1인당 연간 두 번꼴로 CJ온스타일 라방을 시청한 셈이다. 검색·리뷰 중심 쇼핑에서 벗어나 영상 콘텐츠를 보다가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지는 발견형 쇼핑이 하나의 소비 방식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러한 흐름은 내년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정KPMG는 최근 보고서에서 발견형 쇼핑을 2026년 주요 e커머스 트렌드로 제시했다.
CJ온스타일이 올해 모바일 라방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SNS와 영상 콘텐츠 소비에 익숙한 MZ세대 주문 비중이 51%에 달했다. 상품을 검색해 비교하고 상세 페이지를 스크롤하는 방식보다, 클릭 한 번으로 콘텐츠를 시청하다 상품을 발견하고 구매로 이어지는 소비 방식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CJ온스타일이 올해 본격화한 콘텐츠 IP 유니버스 전략의 결과다. CJ온스타일은 모바일 라방을 중심으로 콘텐츠 IP를 올해 54개까지 확대하고 쇼트폼·인플루언서 커머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발견형 쇼핑 생태계를 키웠다. 올해 3분기까지 모바일 라이브 누적 거래액은 전년 대비 약 52.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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