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오늘(31일) 지역체류지원과를 신설해 지역 특성에 맞는 체류·비자 정책을 추진하고, 동포체류통합과에서는 국내 거주 동포에게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내일(1일) 신설되는 지역체류지원과는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를 확대해 인구감소지역의 외국인 취업과 정착을 도울 예정입니다.
다음 달 5일 신설되는 동포체류통합과는 법무부 외국적동포과가 폐지된 지 17년 만에 만들어진 동포 전담 부서로, 동포 체류 자격 통합 작업과 사회통합 교육을 담당합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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