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게용·염학기·박종운 비상임위원으로
성게용 위원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장, 한국과학기술원 원자력·양자공학과 겸직교수를 지냈다.
염학기 위원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자력 PD(프로그램 디렉터), 한국전력기술 전력기술원장을 역임했다.
박종운 위원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책임연구원을 지냈다.
원안위 비상임위원은 원자력 안전에 관해 법에서 정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며, 신임 비상임위원 3명의 임기는 오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원안위 신임 비상임위원.(왼쪽부터)성게용 동국대 대우교수, 염학기 경희대 학술연구교수, 박종운 동국대 교수.(사진=원자력안전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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