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모스이민컨설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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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영주권을 활용한 국내 증여와 상속 이슈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국세청 출신 세무사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미국 영주권 취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세무 이슈와 사전 준비 전략을 상세히 다룰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이슈로 떠오른 '트럼프 골드카드' 제도를 포함해 미국 투자이민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짚어보고, 향후 미국 투자이민의 방향성과 시장 전망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분석할 예정이다.
새해 첫 세미나를 기념해 모스이민컨설팅만의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별도로 제작한 한정 책자를 참석자에게 특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미국 투자이민 종합 안내책자와 국세청 출신 세무사가 검수한 한·미 세법 관련 책자도 배포된다.
또한 참석자를 대상으로 협력 업체와 연계한 미국 명문대학 입학 상담과 미국 현지 부동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미국 투자이민 이후의 실질적인 정착 준비까지 폭넓게 안내할 계획이다.
모스이민컨설팅은 다양한 미국 이민 카테고리 중에서도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투자이민 한 분야만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창립 이래 현재까지 총 400건 이상의 투자이민 사례를 성공적으로 유치했으며, 누적 약 2억 달러의 투자금을 모집하고 약 4천만 달러를 투자자에게 상환하는 등 투자금 100% 상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세미나 참석은 홈페이지 또는 유선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세미나 종료 후에는 개별 맞춤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모스이민컨설팅 본사는 강남역 4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경원빌딩 7층에 있다.
모스이민컨설팅 이병인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최근 강남역 인근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식 행사로, 미국 투자이민을 고려하는 고액 자산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세무 이슈와 제도 변화에 대해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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