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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신년사] 정청래 "특검으로 내란 잔재 청산·사법개혁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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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정-청 혼연일체 돼 분골쇄신"

    아이뉴스24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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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2차 종합특검, 통일교·신천지 특검으로 내란 잔재를 깔끔히 청산하고 사법개혁을 완수해 더 좋은 민주주의로 국가 발전의 토대를 쌓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한 신년사에서 "2026년 병오년 말띠 해 적토마처럼 강렬한 에너지로 국운상승의 한 해로 만들도록 당-정-청이 혼연일체가 되어 분골쇄신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6·3 지방선거 승리로 이재명 정부가 더 활기차게 성공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며 "더 행복한 국민, 더 자랑스러운 국가, 더 평화로운 한반도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가장 민주적인 절차로 가장 강한 후보를 선출해 승리를 견인하고, 당대표인 저부터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자세로 정말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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