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일본 방위상은 독일에서 마르스 호주 국방장관과 회담을 갖고, "모가미급 개량형 호위함의 올초 계약을 목표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은 그간 모가미급 개량형 11척 중 8척을 우리 업체가 인수한 오스탈에서 건조하기로 한 데 대해 "한국 측 접근 제한 강화"를 강하게 요구해왔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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