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버스타고 다닐줄은"…'동안 치과의사' 58세 이수진, 생활고 고백 파이낸셜뉴스 원문 한승곤 입력 2026.01.01 06:59 최종수정 2026.01.01 11:4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