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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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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해경청, 해맞이 명소 안전 점검…사고 예방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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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현장 안전 점검 나선 김인창 동해해경청장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해=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동해안 연안해역 주요 해맞이 명소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은 이날 삼척항 북방파제에서 현장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이 근무 중인 삼척파출소를 찾았다.

    동해해경청은 유선·방파제 등을 점검하고 경비함정과 연안 구조정 해상 배치, 해변·방파제 등 해맞이 주요 명소 인력 배치 등을 통해 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김 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해맞이 관람을 위해 동해안을 방문한 국민들에게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파출소 찾은 김인창 동해해경청장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tae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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