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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서승환 영도구의원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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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 영도구 서승환 의원이 최근 동구청에서 열린 '2025년 지방의정봉사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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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은 대한민국 시군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포상이다. 주민을 위한 봉사 정신, 정책 성과, 의정활동의 성실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지방의회 분야의 대표적인 상으로 꼽힌다.

    서 의원은 그동안 구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제도 마련에 꾸준히 힘써 왔다.

    '부산시 영도구 화재 대피용 방연 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를 통해 공공기관과 복지시설의 화재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재난 상황에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도 앞장섰다.

    또 '부산시 영도구 입양가정 지원 조례'를 통해 입양가정에 대한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구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발굴한 문제를 정책으로 연결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승환 의원은 "구민의 일상 속 작은 불편과 위험을 그냥 지나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해 왔다"며 "앞으로도 구민 곁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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