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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KT가 위약금을 면제하기 시작한 첫날 1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이탈했다.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KT 해지 고객은 1만 142명이다. 이날 발생한 번호 이동은 3만 5595건이다. 직전까지 하루 평균 번호 이동 건수(1만 5000여건)와 비교하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KT 대리점의 모습. 2026.1.1/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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