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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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교통공사는 "8시부터 1호선에서 '특정장애인단체'로 인해 시위가 발생한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다"며 "이 점 참고하여 열차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공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또 시위" "남을 배려하는 게 맞는 거냐" "왜 피해를 주면서 요구하냐" "새해부터 지각"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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