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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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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새해 첫 일정 재건축 현장방문…"안전사고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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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새해 첫 일정으로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유원제일1차 재건축 사업은 2024년 8월 착공해 골조 공사를 진행 중(공정률 30%)으로, 2028년 아파트 550세대(임대 71세대 포함)가 공급된다.

    오 시장은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온 끝에 2031년 31만호 착공 계획이 실현할 수 있는 정도에 이르게 됐다"며 "정비사업장이 늘어나면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여지가 커지는 만큼 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더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서울시도 주택공급 현장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2023년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동영상 기록관리제'를 도입했다.

    2025년 9월 기준 서울 시내 정비사업 현장 56곳(약 4만5천세대)의 공사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관리하고 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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