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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에서 택시가 보행자들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1과 서울 종로소방서 등에 따르면 2일 오후 6시쯤 종각역 인근에서 택시가 횡단보도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시민들을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이 사고로 6명 안팎의 시민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이 중 1명이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당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권다희 기자 dawn2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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