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6시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에서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횡단보도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시민들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1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5분쯤 발생한 사고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차량 1대에서는 화재가 발생했으며, 부상자 중 4명은 외국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행인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했다.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진영 기자 solee@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