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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종로구 귀금속 거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뉴스1에 따르면 종로구는 안전안내문자로 이날 오후 6시 19분 종로구 묘동에 있는 귀금속 거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종로구는 "연기 다량 발생으로 안전에 유의하시고 인근 통행 시 우회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권다희 기자 dawn2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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