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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이슈5] 경찰, 쿠팡 종합TF 출범…각종 의혹 전방위 수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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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을 수사하는 경찰이 개인정보유출뿐 아니라 쿠팡 관련 모든 의혹을 전방위로 수사할 종합 TF를 발족했습니다.

    사실상 전담팀인데요.

    정보 유출 사건뿐 아니라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 19개 고발 사건까지 동시에 수사에 나섭니다.

    윤형섭 기자입니다.

    <2> 마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황 씨는 앞으로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상태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될 전망입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3> 충북 청주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덟 살과 여섯 살 형제를 배달 오토바이로 치고 도망간 30대 운전자가 긴급 체포됐습니다.

    아이들이 다친 것을 보고도 그대로 도망쳤는데,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천재상 기자입니다.

    <4> 제주에 밤사이 많은 눈이 쌓이면서 산간 도로가 통제되고,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강풍까지 겹치면서 항공편 결항도 이어졌습니다.

    김나영 기자입니다.

    <5> 가수 출신 배우 나나 씨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했던 30대 강도가 오히려 나나 씨를 살인미수 및 특수 상해 혐의로 고소해 논란입니다.

    나나 씨에게 제압을 당할 당시 턱을 다쳤다는 주장인데, 경찰은 이미 정당방위에 해당한다며 입건하지 않았던 일입니다.

    임광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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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민(kk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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