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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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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 귀금속 거리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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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종로구 묘동에 있는 귀금속 가공 작업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작업장이 있던 건물 2층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초반 강한 불길이 인근 건물로 옮겨붙을 수 있다는 우려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또 퇴근 시간대 큰불이 나면서 종로구는 인근 통행 시 우회하길 바란다는 안전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근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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