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해 첫 현지지도로 평안북도 신의주 수해 지역의 대규모 온실농장 건설 현장을 찾아 청년들을 격려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3일), 김 위원장이 준공을 앞둔 신의주 온실종합농장 건설장을 어제 찾아가 청년과 군인 건설자들에게 축하 연설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청년들을 추켜세우며 "우리식 사회주의 계승을 확신하고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새해 첫날 설맞이 공연에 출연하는 학생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은 데 이어 정초부터 '미래세대 중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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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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