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권섭 상설특검팀은 오늘(4일) 오후 1시 공익제보자 김준호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특검팀은 김 씨를 상대로 블랙리스트 관리와 일용직 근로자의 퇴직금 지급에 미친 영향 등을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31일 1차 조사를 받은 김 씨는 쿠팡의 취업규칙 변경이 적절하지 않았고 어느 순간 퇴직금 미지급 사태가 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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