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내일(5일)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유족에게 훈장을 전달할 방침입니다.
앞서 경찰청은 고인을 경감에서 경정으로 1계급 특진 추서했습니다.
선추서는 장례 일정에 맞춰 유족에게 훈장을 먼저 전달하고, 국무회의 의결 같은 공식 추서 절차를 사후에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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