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옥상 화재 모습 |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4일 오후 6시 31분께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 있는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옥상 배관과 덕트 등 구조물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입주민 50여명이 놀라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고 60여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ad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