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연금과 보험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정우철 前 교보생명 상무 상임이사로 선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정우철 전 교보생명 상무를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4일부터 3년이다.

    아시아경제

    정우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정 이사는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교보생명에서 영업과 마케팅 조직을 중심으로 주요 보직을 거치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조직 운영 역량을 쌓아왔다.

    정 이사는 교보생명 부산FP본부장을 역임하며 지역 영업 조직을 운영했다. 2023년 12월부터는 방카슈랑스 본부장을 맡아 제휴 채널 경쟁력 강화를 주도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이번 인사를 통해 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생명보험업계의 공익적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