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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한 김종수 신임회장(사진)은 동국대학교에서 북한학과 석·박사를 취득한 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정책실장, 동국대학교 북한학과 겸임교수, 통일부장관 정책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이론과 경험을 두루 갖춘 남북관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 신임회장은 이날 오전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남북교류협력 재개를 대비한 기반 구축 및 강화”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를 위해 “민간 차원 교류 준비를 위한 플랫폼 역할 강화와 정부 정책을 적극 지원하는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정부는 올해를 ‘한반도 평화공존 프로세스’를 본격화하는 원년으로 선언하며 단절된 남북 대화 재개 및 관계 개선을 시도한다는 방침이다.
정지혜 기자 wisdo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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