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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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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트인텔리전스, 지식재산처 특허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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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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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 버티컬 AI 기업 워트인텔리전스(대표 윤정호)는 지식재산처의 AX를 위한 특허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특허 데이터 활용성을 고도화하기 위한 지식재산처 AX 사업의 일환으로, 워트인텔리전스의 특허 특화 인공지능 기술이 전면 적용된다.

    이번 사업에는 워트인텔리전스가 자체 개발한 특허 특화 LLM 모델과 AI Ready Data가 핵심 기반으로 활용된다. 특허 문서의 구조와 기술 언어를 정밀하게 반영한 LLM과, 방대한 특허 데이터를 AI가 즉시 학습·추론·응답할 수 있도록 정제한 데이터가 결합돼 정확도와 신뢰도를 갖춘 특허 AI 에이전트 구현을 목표로 한다.

    워트인텔리전스는 특허 데이터의 수집, 가공, 정규화, AI 모델 구축, 서비스 운영과 판매까지 전 과정을 단일 구조로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특허 데이터 E2E 기업이다. 약 1,000여 개 기업이 도입한 AI 특허 검색 서비스 ‘키워트’를 통해 기술력과 시장성을 검증받아 왔다.

    최근에는 특허 검색을 넘어 연구개발 전략 수립까지 지원하는 AI Native Research 제품군 ‘키워트 인사이트’를 공개하며 AI 기반 특허 리서치 영역을 확장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제품, 데이터, 모델 경쟁력이 공공 영역의 AX 사업으로 확대되며 이번 지식재산처 특허 AI 에이전트 구축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특허 데이터 접근성과 활용성이 높아지면서 창업, 연구개발, 사업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식재산처의 AX 가속과 함께 국가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워트인텔리전스는 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특허 AI 기술을 추가 고도화하고, 검증 과정을 거쳐 글로벌 특허 버티컬 AI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정호 워트인텔리전스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가 특허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식재산 분야의 AX 표준을 제시하고 국가 기술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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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희 kti@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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