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김밥 3800원 받아도 남는 게 없다"...달걀값 급등에 사장님 한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