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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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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게임3, 美배우조합 '스턴트 액션연기상'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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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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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조은별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시즌 3으로 미국 배우조합이 선정한 스턴트 액션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7일(현지시간) 미국배우조합-방송예술인연합(SAG-AFTRA)이 발표한 제32회 배우상(Actor Awards) 후보 명단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TV 시리즈 부문 스턴트 앙상블 액션 연기상(Outstanding Action Performance by a Stunt Ensemble in a Television Series) 후보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오징어게임'은 '기묘한 이야기'(넷플릭스), '안도르'(디즈니+), '더 라스트 오브 어스'(HBO), '랜드맨'(파라마운트+) 등과 경쟁을 펼친다.

    '오징어게임'은 지난 2022년 시즌1으로 이 시상식의 스턴트 앙상블 액션 연기상을 수상했다. 당시 시상식에서는 이정재가 남우주연상을, 정호연이 여우주연상을 받아 '오징어 게임'이 3관왕에 올랐었다.

    배우상 시상식은 지난해까지 배우조합상(SAG Awards)이란 명칭으로 개최됐으며 '오스카 레이스'의 일환으로 꼽히는 주요 시상식이다.

    크게 영화와 TV 부문으로 나눠 시상하며, 부문별로 배우 개인에게 주는 주·조연 연기상과 함께 작품 전체의 액션·스턴트 연기를 별도로 평가해 스턴트 액션 연기상을 수여해 왔다.

    제32회 배우상 시상식은 오는 3월 1일 열리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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