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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이슈 인공지능 시대가 열린다

    세븐일렉, '헬스앤유' 앱 AI 코치 기능 도입 “집에서도 1:1 PT 받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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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사진=세븐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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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케어 전문 기업 세븐일렉(대표이사 손종문) 은 자사의 스마트 체중계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헬스앤유(Health & U) 에 사용자 맞춤형 'AI 코치'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히 체중과 체성분을 측정하는 것을 넘어, 측정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건강 관리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세븐일렉 스마트 체중계 사용자가 체중계에 오르면, 측정된 데이터가 '헬스앤유' 앱으로 즉시 전송되고, AI 코치가 이를 분석해 현재 신체 상태와 변화 추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AI 코치는 '헬스앤유' 앱에 접속하여 간단한 미션을 수행한 포인트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세븐일렉의 스마트체중계는 듀얼주파수(Dual Frequency) 측정 기술을 탑재하여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여기에 AI 코치 기능이 더해지면서, 사용자는 헬스장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근육량, 체지방률, 내장지방 레벨 등 정밀한 신체 데이터를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최근 진행된 소비자 체험단 활동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사용자들은 “숫자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AI가 내 몸 상태를 분석해 주니 동기부여가 된다”, “헬스장 인바디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정확도에 놀랐다”, “매일 아침 눈바디와 함께 AI 리포트를 확인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손종문 세븐일렉 대표는 “과거의 체중계가 단순히 몸무게를 재는 도구였다면, AI 코치가 탑재된 세븐일렉 스마트 체중계는 나만의 전담 트레이너를 집에 두는 것과 같다”며, “앞으로도 '헬스앤유' 앱의 데이터 분석 기능을 고도화하여, 사용자가 주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븐일렉은 이번 AI 코치 기능 런칭을 기념하여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제품과 기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븐일렉 공식 홈페이지 및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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