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무대·레드카펫 현장 실시간 중계
스트리머와 함께 시청 ‘같이보기’ 지원
네이버 치지직에서 독점 생중계하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사진=네이버)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치지직은 본무대·레드카펫 현장을 실시간 중계하며, 스트리머와 함께 시청하는 ‘같이보기’ 방식도 지원한다. 네이버는 지난해 MAMA AWARDS(홍콩), 더팩트뮤직어워즈(마카오) 등 K팝 시상식을 잇달아 중계하며 팬층을 확보해 왔다.
아울러 작년 12월 15일부터 1월 6일까지 22일간 골든디스크 역대 시상식을 ‘24시간 다시보기’로 제공해 관심도를 높였다.
실시간 중계와 별도로 네이버 클립은 클립 크리에이터를 타이베이 현지에 파견해 시상식 현장을 숏폼 콘텐츠로 제작한다. 네이버는 부산국제영화제·밀라노패션위크 등 주요 행사에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 왔다.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네이버는 영상 이해 AI 기술을 활용해 레드카펫에서 가장 돋보인 아티스트에게 ‘네이버 AI 초이스’를 수여할 예정이다.
장연주 네이버 엔터 제휴 리더는 “시상식·페스티벌 등 엔터테인먼트 행사를 여러 형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며 “기술·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