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세계 정상들 이모저모

    中, 李대통령 방일 발표에 "평화수호 도움돼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중국 외교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방일 일정과 관련한 논평을 거부하면서도 국가 간 교류는 '평화 증진'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어제(9일) 정례브리핑에서 방중 일정이 종료된 후 엿새 만에 이뤄지는 이 대통령의 일본 방문에 대해 "한국 대통령의 일본 방문은 한일 간의 일"이라며 평가를 피했습니다.

    다만 "국가 간 교류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발언은 중일 관계 경색과 중국의 대일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중국 #일본 #이재명 #한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주희(ljh0217@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