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구조물 등을 수습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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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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