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 빌라 화재 |
또 같은 건물 주민 8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 60대 남녀가 살던 빌라 99㎡를 모두 태워 5천4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난 빌라에서 전기 스쿠터 배터리 충전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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