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이슈 종교계 이모저모

    李대통령, 오늘 종교 지도자 오찬…국민통합 의견 나눌 듯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지난해 7월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종교 지도자들과의 오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로 종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한다.

    오찬에는 기독교, 불교, 천주교를 비롯해 국내 다양한 종교 및 종파들의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새해를 맞아 국민 통합을 이뤄낼 방안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앞서 작년 7월 9일에도 용산 대통령실로 7개 종교 지도자 11명을 초청, 국민 통합 등을 주제로 대화하며 80분간 오찬을 가진 바 있다.

    sncwoo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