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늘(12일) 오전 10시부터 전국에 화재위험경보 '경계'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추위가 반복되고 길어지면서 난방기구 사용이 늘어 화재 위험이 크게 높아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오래된 주택이나 아파트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난방기구 사용 수칙 등이 담긴 대국민 문자를 발송합니다.
또 재난방송을 통해 주의사항을 알리고, 지방정부나 관계기관과 공조해 화재예방활동에 나섭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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