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오늘(12일) 정례간담회에서 혹한기에 고령 참석자가 많은 만큼 두 차례 공문을 보내 실내 예배를 권고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4일 서울 중구 시청역 근처 사랑제일교회 야외 집회 현장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집회와 관련해 국민 불편과 참가자 안전을 고려해 추가 행정공문 발송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사고가 나기 전인 지난달 16일에 1차 공문을 보내고, 이후 재발방지 차원에서 사고 이후인 지난 8일에 2차 공문을 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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