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경인·경원·경의중앙 등 4개 노선 운행
[서울=뉴시스] 사진은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의 모습. (사진=한국철도공사 제공) 2022.1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13일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비상수송 대책으로 전동열차를 추가 투입한다.
코레일은 이날 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부선·경인선·경원선·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에서 출근시간대 전동열차 7회를 증편한다고 밝혔다.
추가 운행 편성은 ▲경부선 구로(08시55분)→서동탄, 서동탄(10시)→구로 ▲경인선 구로(08시53분)→인천, 인천(9시47분)→구로 ▲경원선 광운대(09시46분)→의정부, 의정부(10시17분)→광운대 ▲경의중앙선 문산(08시48분)→청량리행 열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ania@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